OC 레지스터지는 올해 기대되는 작가, 운동선수, 정치인, 요리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망주 16명을 선정했다. 이들은 다음과 같다.
▲스카일러 스텍커(가수·어바인)는 지난해 유튜브를 통해 전국적인스타로 발돋움했다. 13세인 그녀는‘디스 이스 미’라는 첫 앨범을 발표했고 올해에는 새로운 노래와 공연을 할 예정이다.
▲안드렐톤 시몬스(야구선수)는 지난 3년간 애틀랜타 주전 유격수로 활약한 선수로 작년 애나하임 에인절스로 트레이드 됐다. 에인절스는 시몬스의 합류로 수비 강화는 물론 오프시즌의 최대 수확으로 보고 있다.
▲미셸 마르티네즈(민주당) 샌타애나 시의원은 지난 2006년에 당선된 이후로 세 번째 임기를 채우고있다. 특히 올해는 전국 라티노 선출직관리협회 회장직을 시작하며라티노 정치력 신장에 큰 역할을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에릭 커터(농부·어바인)는 오렌지카운티 그레이트팍에서 다른농부들에 비해 70~90%의 물을 절약하며 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그는루카 카페, 프로베난스, 텐더 그린,블루 그릴, 펠리칸 힐 리조트, 빅 피시 레스토랑 등에 납품하고 있다.
▲알린 오하네시안(작가·샌후안 카피스트라노)은 첫 소설작품인‘오르한의 상속’이 2015년 아마존인기 도서에 선정됐다. 오하네시안은 LA, 포틀랜드, 시애틀 등에서 북투어를 진행하고 다음 작품 준비에들어간다.
▲조나단 에스키벨(복싱선수·애나하임)은 작년 복싱 라이트 헤비급 올림픽 예선에서 승리했다. 그가올림픽에 나서기 위해서는 앞으로3번의 경기 중 한 차례 이상 승리해야 한다.
▲하워드 페더로프(UC어바인 약대학장)는 조지타운 대학에서 연구해온 알츠하이머 연구를 계속하는 것은 물론 학교에서 간호사, 약학, 공중보건 등 연구 기회를 늘릴 계획이다.
▲모나 사흐 앤더슨(사업가)은 모세 퍼블릭 릴레이션사 사장으로 브룩시, 헤이븐 가스트로펍, ARC, 프로베난스, 루카 카페, 슬랩 피시, 포르토라 커피 랩, 프로비전스 마켓등에 납품하고 있다.
▲미가 스렌즈(레고 수집가·라구나니겔)는 쓰던 레고 블락을 모아아프리카 아이들에게 보내주고 있다. 스렌즈는 축구스타인 데이빗 베컴으로부터 사인을 받은 제품을 모아 활용함으로써 그의 일을 사람들에게 더 알리고자 한다.
▲레이첼 파탈(수구선수·실비치)은 미국 수구 대표팀을 이끌 공격수로 2016년 올림픽에서 활약이 필요하다. 그녀는 FINA 세계 챔피언십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하는 등실력 있는 선수이다.
▲어스틴 제뉴어리 & 노아 로센(학생)은 오렌지카운티 예술학교에서 요리를 전공하는 학생들이다. 17세의 어린 나이로 코스타메사에 클래스 키친 레스토랑을 오픈했다.
▲리치 미르맨(언론인·어바인)은오렌지, 리버사이드, 샌버나디노카운티의 750만명의 독자를 위해 OC레지스터 파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설 계획이다.
▲레티샤 클라크(코스트 커뮤니티 칼리지 지구 이사)는 지역 주민들의 식량 불안정, 정신건강, 아동비만 등 문제해결을 위해 500명의소아과 의사와 일하고 있다.
▲마리오 쿠에바스 자모(멕시코OC 영사)는 미국 내에서 발생하는멕시코 이민자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멕시칸커뮤니티를 위한 서비스, 서류작업을 돕는다.
▲레리 웹(부동산업)은 뉴홈 컴퍼니 대표이사로 조 데이비스와 함께 사설 건설업체로 성장하고 있다.
▲팀 알렉산더(대학원 조교)는 칼스테이트 풀러튼에서 대학원 학생들의 학업과 진학상담 등을 돕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