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살기 좋은 10대 도시 ‘세리토스 시’ 선정

2016-01-05 (화) 11: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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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토스시가‘ 그레이트 아메리칸 컨트리’사가 선정한 좋은 이웃이 있는 LA 인근 10대 도시 중 한곳으로 선정됐다.

그레이트 아메리칸 컨트리사에의하면 세리토스시 주민들은 중산층이 주를 이루고 인종별로는아시안이 절반이 넘는 비율로 분포하고 있다.

세리토스는 위치상 오렌지카운티와 LA 지역을 잇는 세 개의 프리웨이가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다. 이런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출·퇴근자들이 교통체증을 피하기 위해 로컬 도로 이용하기도 한다.


세리토스는 깔끔하고 정돈된 주거지역, 지역 몰, 미술관, 대형 도서관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반짝거리는 메탈소재를 이용한 컬처센터는 도시의 드러매틱하고 번영된모습을 반영하고 있다.

한편 그레이트 아메리칸 컨트리는 세리토스 외에도 할리웃, 패사디나, 위틀러, 클레어몬트, 발렌시아, 셔먼옥스, 컬버시티, 퍼시픽 팰리세이즈, 맨해턴비치를 좋은 이웃이 사는 지역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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