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체 딛고 적극 활동·단합 도모”
2015-12-30 (수) 11:19:44
▶ OC 체육회 정기총회 전후암 회장에 당선패

OC 체육회 전후암 회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과 에드워드 손 전임회장(앞줄 오 른쪽 세 번째), OC 한인회 김가등 회장(앞 줄 왼쪽 두 번째) 등 체육회 관계자들이 앞으로의 활동을 다짐하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체육회는 지난 28일오후 6시에 올해 마지막 정기총회를가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에드워드손 회장이 내년부터 2년간 제18대회장직을 수행할 전후암 회장에게 당선패를 전달했다.
전후암 신임 회장은“ OC 체육회가침체기를 겪어 왔는데 다시금 활발한 활동을 이끌어내겠다”며“ 말과 행동이 일치되는 회장이 되겠다. 지역한인 체육인을 위해 단합을 도모하고 외부에 알리는 중추적 역할을 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2년간 체육회의 활동보고, 차기 체육회 감사 인준 등이 있었다.
차기 감사로는 김형만 OC 체육회부회장, 이병휴 OC 한인골프협회 전직 회장이 인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