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규 전자담배 업소 금지 세리토스 시의회

2015-12-29 (화) 1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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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토스 시의회는 최근 새로운 전자담배 업소를 금지시키는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시의회는 또 이 전자담배에는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위험이 있어 전자담배를 판매하는 소매업소, 주유소 등의 경우 가주 면허뿐만 아니라 세리토스 시로부터 담배 소매판매 라이선스 소지를 의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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