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번·발포 비닐 랩 등 대부분 다시 쓸 수 있어
가든그로브시는 할러데이를 맞아 리퍼블릭 서비스사와 함께 각종 재활용 팁을 소개했다.
리퍼블릭 서비스사는 연말을맞아 각종 파티, 데코레이션, 카드,선물포장, 여행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7가지 지속가능한 정보를 제공했다.
리퍼블릭사의 7가지 제안은다음과 같다. ▲일부가 찢어진포장지더라도 재활용하기 ▲리번이나 포장용 끈을 버리지 말고재활용하기 ▲페이퍼백은 다시사용하기 ▲연말·연시 카드를펜으로 쓰지 않고 이메일을 활용하기 ▲발포 비닐 랩을 터뜨리지 않고 재활용하기 ▲재활용하기 전에 종-이와 플래스틱을 나누기 ▲포장을 위해 플래스틱을사용하지 않고 찢어진 종이를 사용하기 이다.
리퍼블릭사에서 소개한 재활용 체크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선물, 신발, 배송박스, 선물 포장지, 티슈페이퍼, 할러데이 카드와봉투, 종이봉투, 발포 비닐 랩, 리번, 셀로판, 폴리스티로폼 등이다.
또한 리퍼블릭사는 재활용을할 때 주의점도 설명했다. ▲장난감 포장지로 많이 쓰이는 카드보드지 재활용을 위해선 플래스틱부분을 제거하기 ▲끈적거리는 선물 태그는 재활용이 되지 않지만봉투나 래핑페이퍼는 가능하다.
미국 환경보호국에 따르면 연말·연시에 열리는 파티, 데코레이션, 카드, 선물 포장지, 여행 등으로 발생하는 쓰레기는 평상시보다 25% 증가하고 100만톤 이상의 쓰레기가 나온다고 밝혔다. 또한 할러데이에 발생하는 쓰레기중 80%는 재활용이 가능하다고덧붙였다.
한편 가든그로브시와 함께 재활용을 홍보하는 리퍼블릭 서비스사는 전국 66개 재활용 센터를두고 있으며 매년 500만톤의 재활용품을 발생시키고 있다.
회사 서비스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republicservices.com 또는회사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