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노스팍 공동 노인주택 2,700만달러 들여 건설
2015-12-23 (수) 10:37:29
크게
작게
샌디에고 시의회가 노인들을 위한 2,700만달러의 예산이 투입되는 ‘공동 노인주택 건설’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노스팍에 친환경적으로 설계된 이 주택은 총 76개 유닛으로 공사기간은 18개월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 주택은 텍사스 스트릿과 하워드 애비뉴에 있으며 이 지역은 주로 저소득층이 밀집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호국보훈의 달’ 기념 골프…SD한인회 내달 9일 개최
SD한인여성골프대회 성료…A조 쥴리 최ㆍB조 권희순 1위
SD한인성당, 손흥민 선수 응원하며 문화선교
샌디에고 ‘빈집세’ 도입 추진에 ‘주택시장에 안정’ ‘재산권 침해’ 논란
미드웨이 라이징 놓고 격돌…시의원 후보들 이견 엇갈려
한인회, 대외협력분과위원장에 이영수씨 선임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이란과의 휴전 간신히 유지…해방 프로젝트 재개 검토”
트럼프 방중 수행단에 테슬라·애플 CEO 합류…엔비디아는 빠져
韓美국방장관, 전작권전환·동맹현대화 논의… “향후 협력강화”
우버 운전 한인 가장 ‘무차별 총격’에 희생
트럼프 “휴전 유지되고 있지만 가장 약한 상태…연명장치 의존”
트럼프 참석행사 총격 용의자, 법정서 무죄 주장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