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당뇨병·합병증 관리법 등 소개

2015-12-23 (수) 10:29:32
크게 작게

▶ 풀러튼 커뮤니티 센터 내년 1월 4주 간 웍샵

풀러튼 커뮤니티센터(340 W.

Commonwealth Ave.)는 당뇨병 환자와 예방하고자 하는 주민들을 위해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4주 동안 진행되는 당뇨병 웍샵은내년 1월8일(금)부터 1월29일(금)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열린다. 이번 웍샵 시리즈는 당뇨병에 대한 위험성을 주민들에게 인식시키기 위한 웍샵으로 당뇨병증상, 합병증, 예방 및 관리법, 자가진단 등 다양한 주제들을 소개한다. 웍샵에 참석을 원하는 희망자는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또한 커뮤니티센터는 당뇨병으로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를대상으로 그룹 서포트 모임을 갖는다. 첫 모임은 2월5일(금)부터 시작되며 매월 첫째 금요일에 열린다.

서포트 그룹은 사전 예약 없이 참석할 수 있다.

웍샵과 서포트 그룹은 간호사이자당뇨병 교육자인 이본 아미드가 강의한다.

한편 당뇨병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발병할 수 있는 만성질환이다. 국립센터에 따르면 미국인 중 1,000만명 이상이 당뇨병 진단을 받았으며500만명이 아직 진단되지 않은 환자인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최근 당뇨병 진단을 받은 환자들 중 85%가45세 이상인 특징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풀러튼 커뮤니티센터 (714)738-6305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