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역사적 가치 품은 ‘방갈로’ 경매

2015-12-22 (화) 02: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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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바린다 시의회 보존할 매입자 찾아

역사적 가치 품은 ‘방갈로’ 경매
요바린다시가 스쿨 스트릿에 있는 두 채의 작은 방갈로(사진)를경매에 내놓았다.

4852와 4871 School St.에 있는1,000여스퀘어피트의 이 작은 단층집들을 시가 나서서 경매하는이유는 이 집들이 역사적으로 가치가 있는 건물이기 때문이다.

현재 이 방갈로들이 있는 자리는 리테일 프로젝트인 타운센터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시는 이 벙갈로를 그대로 옮겨갈 매입자를구하고 있는 것이다.

경매신청 마감은 올해 말이며구입 희망자는 이 방갈로를 매입하려는 이유, 입찰가, 역사적 건물보존에 대한 경험이 있는지, 옮겨갈 부지의 소유권 등등을 제시해야 한다. 시의회는 내년 1월 경매참가자들에 대한 검토를 하며 최종 낙찰자들은 3월까지 방갈로를옮겨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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