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GG 청소년 야구팀 퍼레이드 비용 면제

2015-12-17 (목) 11:04:46
크게 작게

▶ 가든그로브 시의회

가든그로브 시의회는 지난 8일 미팅에서 연례 웨스트 가든그로브 청소년 야구팀의 오프닝 데이 퍼레이드에 드는 비용 2,500달러를 면제시켜 주기로 했다.
내년 2월20일 열릴 예정인 이 퍼레이드는 거의 60년 동안 개최되어 왔으며, 내년에는 소프트볼 걸스와 함께 ‘패밀리 펀 데이’를 진행한다. 카니벌 같은 이 행사에서는 푸드, 업주들이 참가하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이번에 가든그로브시는 행사가 열리는 에드가 공원 스트릿을 차단하는데 드는 경찰비용을 면제시켜준 것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