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 부사장에 ‘대통령 봉사상’ 수여
2015-12-17 (목) 10:55:53

OC 한미노인회 박 철순 회장(오른쪽 2 번째))이 AT&T 리처 드 포러스 부사장 (세 번째)에게 오바 마 대통령 봉사상 을 수여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동우 고 문, 리처드 포러스, 박철순 회장, 이태 구 수석부회장.
오렌지카운티 한미노인회(회장 박철순)는 지난 14일 노인회 회관에서AT&T 리처드 포러스 부사장에게 오바마 대통령 봉사상‘ 금상’을 수여했다.
리처드 포러스 부사장은 “내가 활동하는 주류단체도 많은데 그 곳이아닌 오렌지카운티 한미노인회에서대통령 봉사상 주어 놀랐다”며“ 더없이 고맙고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리처드 포러스 부사장은 본인이 유년시절 도움을 받았던 샌타애나 보이스&걸스클럽에서 18년 동안 이사로 봉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가든그로브 커뮤니티 파운데이션 등 13개의 비영리단체에서 봉사를 해오고있다.
한편 한미노인회는 박동우 고문으로부터 리처드 포러스의 봉사활동을전해 듣고 포러스 부사장의 봉사시간을 받아 오바마 대통령 봉사상을 관장하는 연방 정부 산하 전국 커뮤니티 서비스 협회에 전달해 수상하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