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정부에 엘니뇨 대책 요구

2015-12-16 (수) 02: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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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내 17개 시가 공동으로 수퍼 엘니뇨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정부의 신속한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브라운 주지사는 “엘니뇨로 인해 홍수와 인명피해가 발생할 경우 주 정부 차원에서 재난 비상사태를 즉시 발효하는 동시에 이에 필요한 인적·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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