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나 선수 자생한방병원 방문
2015-12-15 (화) 11:04:00

케빈 나 프로 골퍼와 자생한방병원 이우경 대표원장(오른쪽)이 방문을 기념하고 있다.
2015년 PGA 시즌 상금랭킹 2위를 달리고 있는 케빈 나(나상욱) 선수가 지난 11일 자생한방병원 LA 분원에 방문하여 이우경 대표원장에게 치료 및 관리를 받았다. 케빈 나 선수의 방문은 프로골퍼 선배인 최경주 프로의 소개로 이루어졌다. 최경주 프로는 평소에 척추나 관절에 문제가 있을 때 자생한방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왔다.
LA 지역에 머무르던 케빈 나 선수는 자생한방병원 LA 분원에 내원하여 이우경 대표원장으로 부터 상담 및 침 치료를 받았고, 척추 및 관절 관리와 체력유지를 위하여 한약 처방도 받았다.
케빈 나 선수는 “최경주 프로의 소개로 방문하였는데 3년 전 한국 자생한방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도 정확하게 이우경 원장에게 직접 전달되어 안심이 되었다”며 “그것을 통해 내 몸의 상태가 어떤지 정확하게 설명을 받았고 앞으로의 예방과 관리방법도 자세히 알려주어서 정말 고맙다”고 감사를 표시했다.
이우경 대표원장은 “몸 전체의 상태는 상당히 양호하다”며 “올해에 좋은 성과를 낸 만큼 그대로 잘 관리만 하면 내년에도 큰 문제없이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척추 전문한방병원인 자생한방병원은 한국 자생한방병원의 직영 분원으로서 강남 자생에서 교육을 받고 진료 경험이 있는 의료진이 파견해 직접 진료를 하고 있다. 또한 최경주, 추신수 등의 미국 프로 선수들의 주치의로서 치료와 관리를 도맡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