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 코랄’ 미국 학교 합창반에 후원금 전달
2015-12-15 (화) 11:00:24

‘캠 코랄’ 한인 합창단 임원들이 옥스포드 아카데미 합창단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한 후 자리를 함께했다.
‘캠 코랄’ (단장 이수정) 한인합창단은 지난 11일 사이프레스에있는 옥스포드 아카데미와 렉싱턴중학교 합창반을 방문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은 ‘옥스포드아카데미 후원재단’의 스티브 황보이사장(라팔마 전 시장)의 주선으로 이루어졌다. 스티브 황보 이사장은 “한인 합창단이 미 주류 중·고교 합창반들의 발전을 위해서 매년지원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이 합창단의 정기 연주회에 옥스포드 합창단이 찬조 출연해 학생들이 경험을 통해서 배우고 좀 더 발전하는 단원이 되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8일 열린 캠 코랄 합창단의‘ 제10회 정기연주회’에는 옥스포드 아카데미의론 호시 교장도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