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션비치 CCTV 찬반 엇갈려

2015-12-1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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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경찰국(SDPD)이 오션비치 지역에 방범용 카메라를 설치하려는 움직임에 이 지역 주민들 간 찬반양론이 엇갈리고 있다. SDPD는 2만5,000달러의 예산을 들여 공공지역 10곳을 지정해 보안 감시용 카메라를 설치하는 계획을 세웠다. 이에대해 개인정보 남용(OBCAPA)회 측에서는 반대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

그러나 해안 지역 상인들은 카메라설치에 긍정적 반응이다.

찬반양론이 거세지자 오션비치위원회는 1월 중 경찰과 주민들이 참석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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