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향군인의 날 퍼 레이드 참가”

2015-11-0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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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물학교 행사준비 보고

샌디에고 풍물학교(교장 유석희)가 지난 4일 산동반점에서 11일 열리는 ‘미 재향군인의 날’ 행사에 대한 준비보고 회의를 가졌다.

이 날 회의에서 풍물학교 제1대 상쇠인 박호진씨는 “재향군인의 날은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던 미군 병사들을 추모하기 위한목적으로 제정된 날로 풍물학교는 한인 재향군인회와 함께 지역퍼레이드 행사에 참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박 상쇠는“ 퍼레이드를 마친 후 노인회관에서 오바마 대통령 봉사상과 함께 장학금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풍물학교와 한미노인회, 재향군인회는 올 한 해 동안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한 한인 학생 5명을 선발해 1인당 500달러씩 장학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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