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음] 김하경씨 모친상

2015-10-1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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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올드 타이머이자 한미노인회에서 봉사하고 있는 김하경씨의 모친 김이남 권사가지난 14일 오후 12시 50분 경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8세.

장례 예배는 10월 20일 오전 10시 글랜에비 메모리얼팍(3838 Bonita Rd. Bonita)애소 반석교회 최동진 목사 집례로 열린다.

연락처 (858)361-5191(김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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