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회 세계국궁축제’ 3일부터

2015-09-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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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무예인 국궁을 겨루는 대회가 샌디에고에서 열린다.

샌디에고 지역 사회에 국궁 보급에 앞장서고 있는 세계국궁연맹(회장 김헌구)은 ‘제2회 세계국궁축제’를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대한정에서 개최한다. 이 날 축제에는 한국무용협회(회장 한춘진)가 특별 출연해 한국 전통무용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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