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은행 특별융자 한시 운영

2015-08-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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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업용 건물 구입·재융자 1천만달러까지 저리로

한미은행 특별융자 한시 운영

한미은행 김주성 지점장이 새 융자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미은행이 상업용 건물 구입 및 재융자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이면서 한인 고객들에게 홍보에 나섰다.

한미은행은 지난 7월 중순부터 이달 말까지 한시적으로 최소 100만달러에서 최대 1,000만달러까지 융자가 제공되는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김주성 샌디에고 지점장은 ‘이번 융자 프로그램은 상업용 건물 구입 및 재융자, 캐시 아웃 재융자를 고정만기로 연 3.85%로 제공하는 것"이라며 "최근 금융권에서 제공하고 있는 융자 이자 대부분이 5%인 점을 감안할 때 이번 기회에 재융자나 캐시 아웃론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박 지점장은 이어 "지난 4월 이곳으로 부임한 후 많은 한인 고객분들을 만나며 지역 은행으로서 역할에 대한 많은 조언을 들었다"며 "앞으로 한인 커뮤니티가 발전할 수 있도록 나름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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