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론 오피서 20년 경험 맞춤형 융자 서비스

2015-08-0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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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 탐방 - PJ 파이낸싱

“은행에서 20년 동안 론 오피서 활동한 경력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맞춤형 융자로 최상의 조건으로 부동산 구입과 사업체 운영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해드리겠습니다”

한국 기업은행과 한미은행에서 론 오피서로 활동한 정시용(사진)씨가 융자 전문인으로 샌디에고 한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융자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정씨는 샌디에고 한인들에게는 매우 친숙한 인물이다.

한미은행 샌디에고 지점에서 론 오피서로 활동할 당시 멕시코 티화나에 있는 한인 기업과 지역 한인들을 대상으로 융자업무를 하면서 성실과 친절한 서비스로 나름 인정을 받았던 인물.

잠시 타 지역에 거주하면서 자신의 전공을 살려 공인세무사 자격증을 취득한 정씨는 올 초부터 LA에서 ‘PJ 파이낸싱’을 오픈해 서비스를 하고 있다.

정씨는 “은행에서 근무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융자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각각의 조건에 맞는 맞춤형 융자 서비스를 해드리겠다”고 말했다.

PJ 파이낸싱에서는 호텔 및 아파트 건물은 물론 상업용 건물과 샤핑몰 구입에 필요한 자금융자를 전문적으로 취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업체 운영에 필요한 자금도 이 곳을 통해 융자 받을 수 있다.

“사업체 구매 및 운영자금의 경우 크레딧 점수가 680점 이상인 고객은 500만달러까지 융자 지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정 융자 전문인은 현재 LA와 오렌지카운티에서 융자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최근 샌디에고 지역까지 서비스 영역을 넓혔다.

문의 (213)505~0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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