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비스타 여성 카지노 잿팍 밸리 뷰서 106만달러 행운
2015-08-05 (수) 12:00:00
크게
작게
샌디에고 카운티 북쪽 비스타 지역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카지노에서 100만달러의 잿팍을 터뜨리는 행운을 안았다.
밸리뷰 카지노 측은 지난달 17일 비스타에 거주하는 보스니아 출신인 레덴카가 슬롯머신에서 총 106만9,443달러의 잿팍을 터뜨렸다고 밝혔다.
카지노 측에서는 이 여성의 사생활 보호 측면에서 성을 공개하지 않았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호국보훈의 달’ 기념 골프…SD한인회 내달 9일 개최
SD한인여성골프대회 성료…A조 쥴리 최ㆍB조 권희순 1위
SD한인성당, 손흥민 선수 응원하며 문화선교
샌디에고 ‘빈집세’ 도입 추진에 ‘주택시장에 안정’ ‘재산권 침해’ 논란
미드웨이 라이징 놓고 격돌…시의원 후보들 이견 엇갈려
한인회, 대외협력분과위원장에 이영수씨 선임
많이 본 기사
웨이모, 로보택시 3천800대 리콜…침수도로 진입 결함
메타 직원들 ‘마우스 움직임·키 입력 추적’에 항의
트럼프 압박 속 FDA국장 결국 사임…가향 전자담배 놓고 갈등
BTS, 美 ‘빌보드 200’ 7주 연속 ‘톱10’… ‘핫 100’ 30위
재무-中부총리, 미중정상회담 하루 앞 한국서 사전협의 왜?
경찰, 유튜버 쯔양 ‘무고 혐의’ 불송치 결정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