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샌디에고가 최근 개최한 포럼에서 폴코너 시장이 참석자들에게 ‘젊은 세대들을 위한 신규 일자리 창출’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 고 있다.
샌디에고시가 지역 경제발전과 차세대 지역 참여확대 등을 목적으로원 샌디에고(One San Diego)를 적극지원한다.
케빈 폴코너 시장을 비롯한 토니영 전 샌디에고 시의장, 라니 루터 아시아 비즈니스협회 전무, 마가리타 와일더 언론인, 루벤 베렐즈 샌디에고상공회의소 최고경영자(CEO), 델로레스 차베스 공인회계사 및 법률자문 등이 이사로 참여하고 있는 원 샌디에고는 최근 공식 모임을 갖고 차세대 직업 프로그램을 공식화했다.
이 날 모임에서 폴코너 시장은“ 샌디에고는 물론 인근 주요 도시에서활동하고 있는 90개 이상의 커뮤니티와 공조해 젊은 세대들을 위한 신규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며“ 독지가들의 후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 샌디에고는 지난해 11월4일 로건하이츠 도서관에서 지역 학생들을위한 방과 후 교육 시스템을 공개하면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 자리에서 폴코너 시장은“ 원 샌디에고는 비영리 단체로 지역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젊은 세대들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역 기업 및 중소업체와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폴코너 시장은 “시에서는 원샌디에고가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원 샌디에고는 특정 단체나 개인이 과도한 후원으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대 후원금을2,500달러로 제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