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무 쓰러져 자동차 2대 파손

2015-07-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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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에 있던 나무가 쓰러지면서 주차해 있던 자동차가 파손되는 사고가 지난 27일 발생했다.

라메사 경찰국은 이날 오전 5시30분께 라메사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50피트의 나무 두 그루가 쓰러져 차량 2대가 파손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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