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첨단교육 1,300만달러 교부금

2015-07-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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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시와 통합교육구가 학생들의 첨단기술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연방 정부로부터 1,300만달러의 보조금을 교부받았다.

시와 통합교육구는 지난 22일 기자회견을 통해 첨단 제조산업과 청정 에너지, 정보통신 기술분야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이번에 받은 교부금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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