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구자료 USC로 빼돌린 UCSD 전 직원 고소

2015-07-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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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샌디에고가 USC로 옮긴 한 연구원이 알츠하이머 연구 자료와 기타 자산을 빼돌린 혐의로 고소를 제기했다.

이 대학이 공개한 고소내용에 따르면 폴 아이젠이 수년간 자금을 지원 받아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연구 자료와 함께 기타 미공개 자산을 빼돌렸다.

그러나 고소 대상자인 아이젠은 이에 대해 아직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고 있다.


<신재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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