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칼스배드 공항, 라스베가스 직항편 신설

2015-07-2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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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가 북쪽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이 라스베가스 방문을 위해 린드버그 필드 공항까지 오는 수고로움을 덜게 됐다.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오는 31일부터 칼스배드에 있는 멕클린-팔로마 공항을 통해 라스베가스를 하루 두 번 운행하는 여행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에 따라 31일부터 매주 목~금, 일요일 3편의 비행기가 칼스배드 공항에서 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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