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마트 폭탄위협 대피소동

2015-07-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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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최대 유통망을 갖추고 있는 월마트가 폭탄위협으로 인해 폐쇄되고 고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지난 18일 벌어졌다.

샌디에고 경찰국(SDPD)은 사건 당일 칼리지 애비뉴에 있는 월마트 매니저가 폭탄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매장 내 고객들과 종업원들을 긴급 대피시키고 현장을 수색했으나 폭탄물은 발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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