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D 국제공항, 차량공유 서비스 한시 허용

2015-07-1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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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국제공항이 항공기를 이용하는 승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서비스하는 차량공유서비스인 우버(Uber)와 리프트(Lyft) 운행을 한시적으로 허용했다.

SD 국제공항운영위원회는 지난 1일 정기 이사회를 통해 2016년 6월30일까지 우버와 리프트의 운행을 허가한다고 발표했다.

다만, 국제공항을 출입하는 운전자들에 대한 보안을 위해 사전에 철저한 신원조사를 통과한 운전자들에 한해 영업을 허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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