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마 페어 ‘부채공예 시연’
2015-06-20 (토) 12:00:00
한국 예술문화명인 김영미씨가 오는 20일 샌디에고 지역 주류사회를 대상으로 ‘부채공예 한국문화 체험’을 실시한다.
한국 예술문화명인 제13-1126-23호 한지공예 지장과 문화재 수리 기능자(칠공)인 김씨의 이번 샌디에고 방문은 한국의 집(대표 황정주)의 초대로, 지역 최대 축제 중 하나인 델마 페어에서 열리는 ‘국제 친선데이’(International Hospitality Day)에서 한국을 대표해 참가하기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