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 바디카메라 시험 착용

2015-06-03 (수) 12:00:00
크게 작게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1일부터 바디카메라 도입에 앞서 실제 요원들을 대상으로 착용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OC 레지스터지는 보도했다.

제프 할록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부 국장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근무 중 바디카메라의 기능들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할 예정이다”며 “스탠튼시의 8명의 보안관들이 실제적으로 4주 동안 바디카메라를 장착해 테스트를 실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렌지카운티 내에서는 ‘풀러튼’시와 ‘애나하임’시만이 바디카메라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