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고 영예 이글스카웃 6명 배출

2015-06-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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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니지역 트룹 351

최고 영예 이글스카웃 6명 배출

최고의 영예인 이글스카웃의 영예를 차지한 6명의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 보이스카웃 그룹에서 6명의 이글스카웃이 배출됐다.

다우니 지역의 보이스카웃 그룹인 트룹 351(TROOP 351)에서 에드윈 두, 자니 유, 재 리, 에릭 최, 제프리 황, 데이빗 비즈디지안 등 총 6명이 이글스카웃이 됐다.

전체 보이스카웃 멤버 중 2%만이 도달하는 이글스카웃은 미국 보이스카웃 프로그램에서 획득 가능한 가장 높은 직위이다.


한편 트룹 351은 브래들리 파커 스카웃 매스터를 중심으로 활동해 온 다인종 보이스카웃 그룹으로, 다우니, 세리토스 지역뿐만 아니라 오렌지카운티 지역 학생들과 함께 하며 꾸준히 성장해 온 그룹 중의 하나이다.

문의 (562)71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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