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생 의미 풍성하게 해요”

2015-06-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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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 초장의 집 봉사자 세미나

학대 받는 여성들을 위한 셸터인 ‘푸른 초장의 집’(원장 엄영아)은 오는 13(토)일 오전 9시30분부터 정오까지 오렌지시에 있는 사무실(705 W. La Veta #204 C, Orange)에서 제18회 봉사자 세미나를 갖는다.

이번 봉사자 세미나의 주제는 ‘원숙한 중년’ ‘존경받는 노년’으로 금병달(가정을 세우는 사람들 대표) 목사와 금정진 사모가 강사로 참가한다.

민현숙 프로그램 디렉터는 “100세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이 시대에 오래 사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일이 삶의 내용을 어떻게 채워가는 문제일 것”이라며 “인생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누리며 인생의 후배들과 가족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는 중년과 노년을 함께 준비해 가기 위해 마련한 세미나에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참가비는 10달러이다.

문의 (714)532-2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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