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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윤 작가 개인전
2014-11-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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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두산갤러리뉴욕>
장보윤 작가의 개인전 ‘밤에 익숙해지며’ 전시회가 내달 27일까지 맨하탄 첼시에 위치한 두산갤러리 뉴욕에서 열리고 있다. 장 작가는 40여개의 사진과 슬라이드 프로젝터, 작가의 경험을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에세이집을 전시 중이다. 13일 열린 전시 오프닝 리셉션에 참석한 관람객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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