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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백림사 정기법회
2014-11-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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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백림사>
뉴욕백림사(주지 스님 서혜성)의 16일 정기법회에서 덕생 스님이 한미불자 가족과 함께 심중 소구 발원을 했다. 덕생 스님은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며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실천하는 삶으로 평화로운 극락정토를 만들자"고 설법했다. 백림사는 매월 셋째 주 일요일 오전 11시에 정기법회를 갖고 있다. ▲문의: 845-888-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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