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목 강화•봉사 주력”
2014-06-23 (월) 12:00:00
▶ 김삼일씨 13대 회장에 취임산호세 파이오니아 라이온스 클럽
제13대 산호세 파이오니아 라이온스 클럽 신임회장에 김삼일씨가 취임했다.
산타클라라 마리아니 인 레스토랑에서 22일 열린 이취임식에서 김상일 신임회장은 “신입회원 확충을 통해 보다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는 인적자원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하고 “회원들의 친목강화를 위해 힘쓰고 라이온스 클럽 본연의 업무인 봉사에 주력하는 단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백현기 전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1년 간 역대 회장들과 라이온 회원들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일년을 보낸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각종 봉사활동을 아무 탈없이 잘 추진할 수 있도록 도와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산호세 파이오니아 라이온스클럽 회원뿐만 아니라 샌프판시스코 한미라이온스클럽 서순희 신임회장을 비롯한 회원들 회원들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LA다운타운 라이온스클럽의 신임회장이 참석 김삼일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자리를 빛냈다. 산호세 파이오니아 라이온스 클럽은 2002년 설립돼 현재 60여명의 회원이 지역 봉사에 적극 나서고 있다.
13대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회장 김삼일 ▲부회장 김환규 ▲총무 오남근 ▲재무 서영선 ▲감사 황영순 ▲라이온 테이머 한문근 ▲테일 트위스터 윤재한 ▲멤버십 위원회 백현기 ▲클럽 히스토리안 이희초
<이광희 기자>
22일 산타클라라 마리아니 인에서 제13대 산호세 파이오니아 라이온스 클럽 이취임식이 열린 가운데 백현기(왼쪽) 전 회장과 김삼일 신임회장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