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문 이 알리살 피자리아 대표

2014-05-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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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리나스 지역 봉사 공로자로

▶ ’엑셀런스 어워드’ 수상

문 이 알리살 피자리아 대표(사진 가운데)가 지난 16일 오6시 몬트레이 카운티 교육센터에서 열린 지역인 봉사자 시상식장에서 ‘엑셀런스 어워드’를 수상했다. 엑셀런스 어워드는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에 공이 큰 사람에게 살리나스 시가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7명이 선정됐다. 문 이 대표는 20여 년간 지역 비즈니스 발전과 치안 문제, 한국문화 보급을 위해 봉사해 오고 있다.

<이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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