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 45회 한민족통일문예제전

2014-05-15 (목) 12:00:00
크게 작게

▶ 6월30일까지 접수 마감

민족통일협의회와 통일부가 주최하는 제 45회 한민족 통일문예제전이 지난 1일부터 열린 가운데 해외 동포들의 많은 참여를 요청했다.

국내외 초(4년 이상), 중, 고, 대학생 및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한 이번 문예제전에는 ①통일준비를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 ②통일된 한반도의 미래상 ③행복한 통일시대를 위한 우리의 자세 ④자랑스런 대한민국, 나의 조국을 주제로 소설, 수필, 시(시조), 기행문, 소감문 등 자유형식으로 30일까지SF총영사관(3500 Clay St., San Francisco, CA94118)으로 응모할 수 있다.

초등부는 200자 원고지 10매 내외, 중고등부 200자 원고지 15매 내외, 대학일반부는 200자 원고지 20매 내외로 제출해야 하며, 제목은 주제에 따라 자유롭게 정할 수 있지만 필히 기입해야 한다. 단 시는 반드시 1인 2편 이상 제출해야 한다.

한민족의 통일염원을 담은 문예창작활동을 통해 통일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을 인식시켜주는 한편 한민족의 동질성 회복을 촉진하고, 평화 통일에의 꿈과 의지를 심어 자주적 토양을 배양하며, 민족 공존을 통한 한민족의 미래상을 재인식 시키기 위한 이번 문예제전 심사 결과는 10일 이내 개별통보될 예정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