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앤드류 박 OAK 시의원 후보

2014-05-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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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가네서 펀드레이징=

오클랜드 시의원에 출마한 한인 앤드류 박 후보(38, 디스트릭2)의 펀드레이징 행사가 오는 15일 오후 6시30분부터 오가네에서 열린다.

오클랜드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박 후보는 현재 트라이브 교회에서 담임 목사로 사역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을 위한 봉사활동도 7년 넘게 이어오고 있다.

그는 현재 80명 이상의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도어 투 도어 캠페인을 벌이고 있으며 자신의 지역구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잇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개인당 최대 700달러까지 비지니스가 아닌 개인 수표나 카드로 지원할 수 있다. 한편 앤드류 박 후보가 출마하는 오클랜드 디스트릭 2의 시의원은 현재 공석이며, 관활지역은 이스트 레익, 샌 안토니오, 차이나타운, 클리브랜드 하이츠, 클린턴/아이비 힐, 크로커 하이랜드, 트레슬 글렌, 레이크쇼 지역 등이다.

<이화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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