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머님의 은혜와 사랑 감사합니다

2014-05-11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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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마더스 데이(Mother’s Day”를 맞아 오클랜드 한국학교(교장 한선욱) 어린이들이 어머니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와 사랑을 전하고 있다. 아직 5살인 김나우(오른쪽)군은 작은 키로 까치발을 들고 어머니 김윤정씨에게 겨우 꽃을 달아주고 있다. 어머니 날을 맞아 북가주 각 한인 교회에서는 어린이들이 어머니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부모에 대한 감사와 공경의 뜻을 실천했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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