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지역에서 장애아를 둔 부모들의 모임인 북가주 한마음회(회장 서청진)는 오는 17일(토) 자녀들을 위한 성교육 세미나를 개최 한다.
새크라멘토 시온장로교회(담임 이철훈 목사)에서 오전 10시 부터 12시까지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자녀의 성교육과 바람직한 행동수정’이란 주제로 아이들의 성적 학대 그리고 아이들과 성에 대해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야 하는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여 성적으로 학대 받았을 때 어떻게 리포트를 해야 하는 것과 관련해 자세한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
성폭력 및 가정 폭력 센터(Impower Yolo)의 위기 지원 서비스 및 커뮤니티 교육부문 이사 셀리나 알버라즈씨가 강사로 나서 인식의 재 전환, 그리고 성폭력 및 아동 학대 방지의 효과적인 방법들과 자녀들을 교육하기에 필요한 많은 지식들을 전달 한다.
강의는 통역이 제공되며, 오전 교육, 점심 식사 후에 질의 응답을 통해 개개인의 궁금증도 풀수 있다.
문의는 (916) 715-9594(한마음회 서청진 회장).
<장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