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메이즈 갈라 콘서트•전시회

2014-05-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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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우들의 영원한 벗’

▶ 17일 디안자 칼리지 퍼포밍 아트

음악과 미술 봉사를 통해 장애우들의 벗이 되고 있는 봉사단체 어메이즈(AMASE, 총 디렉터 백재은)가 오는 17일(토) 오후 7시 디안자 칼리지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갈라 콘서트 및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는 샌디에고와 노스웨스턴 대학의 어메이즈 분교학생, 봉사자, 지도교사 등이 참여해 주옥 같은 선율을 들려주게 된다.

백재은 총 디렉터는 “처음으로 분교학생들과 함께 갖는 음악회에 기쁨과 감동이 넘칠 줄 믿는다”며 “장애 학생들이 음악과 미술을 통해 자신감을 찾아가고 사회와 교류하면서 아름다운 예술인들로 성장하는 감동적인 모습에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공연은 무료이며, 어메이즈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한 후원금을 받는다.
▲일시: 5월17일(토) 오후 7시
▲장소: De Anza College’s Visual & Performing Arts Center(21250 Stevens Creek Bl., Cupertino)
▲문의: (408)324-4644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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