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대표언론 한국일보가 독자 서비스 향상을 위해 월간지 서비스를 더욱 업그레이드합니다.
한국일보는 애독자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최고 수준의 독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5월부터 한국의 최고급 여성지 ‘우먼센스’를 새롭게 배부해 드립니다.
‘우먼센스’는 ‘스타, 스타일, 이슈’ 중심을 표방하며 가정주부와 전문직 종사자는 물론 다양한 세대와 독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고품격 종합 월간지로 엔터테인먼트, 패션, 뷰티, 인테리어, 레저, 르포 등 다양한 한국 소식과 생활정보 등 알차고 풍부한 하게 전달해 드릴 것입니다.
5월호 우먼센스에는 ‘김연아의 남자 김원중 부모 인터뷰’ ‘이혼 논란, 나훈아 부인 인터뷰’ ‘김수현 중국 신드롬 현지 취재’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가득합니다.
한국일보에서 제공해 드리는 월간지 우먼센스는 1년 이상 선납 독자께서 매월 우송료 5달러씩 1년분(60달러)을 선납하시면 집으로 우송해 드립니다. 문의 한국일보 독자부 (510)777-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