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태평양 문화유산의 달
2014-05-07 (수) 12:00:00
▶ SF에서도 다양한 행사
▶ SF-서울자매도시위원회 후원
아시안 아메리칸 문화 유산의 달인 5월을 맞아 지난 5일 오후 6시부터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 메트리온 시티 뷰에서 기념행사가 열렸다.
7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윌리 브라운 전 SF 시장과 데이빗 추 시의원, 한동만 총영사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샌프란시스코 서울 자매도시위원회(위원장 최해건) 관계자들도 참석해 한국문화 저변확대등을 위한 노력을 위해 행사를 후원했다.
최해건 위원장은 "샌프란시스코에서 다양한 아시안들이 음식이나 공연등을 통해 참석을 했는데 한인단체나 한인들의 참석이 저조해 아쉬웠다"면서 "한인 커뮤니티가 보다 적극적인 주류사회 참여를 해야 우리의 목소리도 높일 수 있다는 인식이 확대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지난 5일 열린 아시안 아메리칸 문화 유산 행사에서 한동만 총영사(왼쪽에서 2번째), 윌리 브라운 전 SF 시장(앉은이), 데이빗 추 SF 시의원(왼쪽에서 5번째)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SF-서울 자매도시 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