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4 미스코리아 샌프란시스코

2014-05-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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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민정양 진 영광

▶ 미스 코리아 USA 미주 본선 진출

2014년도 미스코리아 USA 미주본선 출전자를 뽑기위한 미스코리아 샌프란시스코 지역 예선대회가 지난 5일 오후 7시 본보 본보 커뮤니티홀에서 열려 홍민정양(22세,댄빌거주)이 영예의 미스 샌프란시스코 왕관을 차지했다. 12세때 부모와 함께 미국에 이민온 홍양은 현재 UC 머세드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34-24-34의 몸매에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하면서 뛰어난 노래실력도 선보였다. 이민규 본보 사업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본 대회 심사는 백현진(1992년 미스코리아 SF) 심사위원장과 최윤희(1998 한국 미스코리아 미)씨와 정흠변호사가 맡았다.

홍양은 이달 16일 로스앤젤러스에서 열리는 미스코리아USA 미주본선에 북가주를 대표해서 참가하게 된다.

<이화은 기자>

2014년도 미스코리아 샌프란시스코 진에 선출된 홍민정양(가운데)이 강승태 본보 지사장으로부터 트로피를 전달받고 있다. 왼쪽부터 최윤희 심사위원, 백현진 심사위원장, 홍민정양, 강승태 본보 지사장, 정흠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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