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이지역 학교 5곳 ‘학업성취도 상’ 수상

2014-05-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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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학생 2년간 성적 2배로 올라야 ==베이지역 5개 학교가 연방 정부가 제공하는 ‘학업 성취도 상’을 수상하게 됐다.

저소득층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학업 성취도 상은 저소득층 학생 가운데 2년간 학업 성적이 2배로 오른 학생들에게 주어지고 있다.

캘리포니아 교육청의 탐 토락슨 교육감은 5일 가주에서 106개 학교가 이 상을 받게 됐으며 베이지역에서는 웨스트 콘트라 코스타 교육구의 리치몬드 칼리지 프레퍼러토리, 헤이워드 통합교육구의 버뱅크 초등학교, 알라메다 통합교육구의 헨리 하이트 초등학교, 오클랜드 통합 교육구의 어스파이어 ERES 아카데미, 산로렌조 교육구의 KIPP 서밋 아카데미가 받게 됐다고 전했다.

<이화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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