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AC 한국학교 어린이날

2014-05-04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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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찬 미래 향해 앞으로 가”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라난다’
새크라멘토 한국학교(교장 이미선)는 3일 오전 11시부터 학생들과 함께 제 92회 어린이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이미선 교장과 이진순 교감의 인솔 아래, 각 학급 교사들은 한국의 어린이날이 제정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또 함께 어린이날 노래를 배우고 부르는 시간도 가졌다.

어린 학생들은 학교에서 준비한 선물을 받으며 한국의 어린이날을 직접 경험했다.
이미선 교장은 “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이 밝고 명랑하게 희망찬 미래를 개척하길 바란다”며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이루는 데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한국학교에서도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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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 한국학교는 3일 어린이날 행사를 갖고 함께 노래하며, 어린이날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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