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한동만)이 생긴 이래 처음으로 오클랜드 순회영사 서비스가 지난달 30일 이스트베이 노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이동률 민원담당 영사가 참석해 여권, 비자, 재외국민등록 등 다양한 업무를 실시했다.
또한 SF총영사관이 지난달 19일 미주 최초로 복합민원상담실을 열고 총영사관을 찾는 한인들에게 무료 법률•세무•의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그 일환으로 이날 오클랜드에서도 김준용 공인회계사, 정흠 변호사, 유데모니아 의료봉사회 김대용 이사장, 위재국 원장 등이 참석해 봉사했다.
<김판겸 기자>
지난달 30일 오클랜드 EB노인회관에서 순회영사 서비스와 복합민원상담실이 운영되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