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해외동포 권익 향상 위해 노력할 것”

2014-04-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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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방문중인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총회장 이정순) 관계자들은 지난 25일 광화문의 한 식당에서 김종훈 의원(새누리당․서초을)과 간담회를 갖고 미주 한인사회의 권익신장과 발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샌프란시스코 총영사를 지낸 김의원은 “해외 동포들의 한국 내 편의와 권익이 향상되도록 국회는 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고 “SF총영사 시절의 경험을 토대로 미주 한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입법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이정순 미주총연 회장, 오재봉 이사, 김상언 부회장, 김종훈 의원. <서울= 홍 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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