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종이 와인병 개발 ‘화제’

2014-04-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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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에 본사를 둔 ‘Ecologic Brands’가 재활용 판지를 이용해 종이 와인병을 개발, 화제가 되고 있다.

‘Ecologic Brands’는 25일 보르도 와인 규격에 맞춘 종이 와인병을 개발, 생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재활용 판지로 만들어진 와인병은 유리 와인병 보다 85% 이상 가볍고, Mendocino, Paso Robles 와인을 판매하는 PaperBoy Wine사가 이를 이용하기로 결정했다. ‘Ecologic Brands’사가 만든 종이 와인병은 다음 달부터 세이프웨이 매장에서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화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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