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리스 힐탑 토요타
▶ 백종한 매니저, 17년 경력의 베테랑
초특가 빅 세일, 5월5일까지 0%무이자
한인운영 북가주 최대 공인딜러로 손꼽히는 한리스 힐탑 토요타가 올 1월초 대형장소로 확장 이전하면서 사세를 더욱 확장하고 있다.
한리스 토요타는 기존의 장소에서 이전하면서 실내매장의 경우 두 배나 넓혀 2만스퀘어, 총 5에이커의 부지를 확보했다. 이처럼 넓은 장소에서 세일즈, 서비스, 파트등을 다 갖추면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제까지 한리스 토요타의 성장에 도움 준 고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전하기 위해 특별 빅 세일을 5월5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2014년형 프리우스(Prius) C 모델을 0%무이자에 판매하고 있다. 리스의 경우 24개월, 219달러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하고있다.
프리우스 리프트백 모델 구입시 0% 이자율(60개월 간)에 1,000달러 캐쉬백 보너스까지 얹어 주는 초특가 세일을 하고 있다. 리스는 24개월 326달러이다. 프리우스V 모델 구입시는 0% 이자율에 캐쉬백으로1,500달러까지 고객에게 돌려주며, 리스는24개월 249달러이다.
2014년형 캠리(Camry)는 구입시 1,500달러의 캐쉬백을 하고 있다. 리스시에는 24개월 189달러에 판매하고 있으며, 캐쉬백으로 보너스 1,000달러 혜택을 주고 있다.
코롤라(Corolla) S 모델은 24개월 159달러에 리스할 수 있다. 턴드라(Tundra) 트럭은0% 이자율에 1,000달러 캐쉬백을, 새로운디자인으로 2014년 출시된 하이랜더(Highlander)SUV도 초특가에 제공하고 있다.
올 출시된 신형 현대 소나타 모델은 72개월 0% 이자율로 고객들을 공략하고 있다. 2013년형 제네시스는 3,000달러 리베이트나 60개월 무이자 중 선택할 수 있다.
백종한 매니저는 “현재 매달 토요타 브랜드 차량만 200~250대가 팔려나가고 있다”며“ 특히높아진 연비를 고려해 프리우스나 캠리등 하이브리드 차량의 판매가 크게 늘고있다“고 말했다. 백 매니저는 이밖에도 ”최근 대형 차량인 아발론이나 하이랜더 SUV도 하이브리드가 판매되면서 인기를 끌고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연비절감으로 명성이 높은 프리우스 차종의 경우 1갤론 당 프리웨이 51마일,시내 48마일 주행이 가능하다며 연료탱크를 다 채우면 11.9갤론에 불과하지만 전기와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600마일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는 SF에서 LA까지 주행하고도 남는 거리이다.
백 매니저는 한 세일즈맨의 경우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바꾼 후 한 달에 연비를600여 달러나 절약했다며 만족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나타 하이브리드도 높은 연비와 디자인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소개했다.
차 세일즈에 대해 백 매니저는 “좋은 가격을 원하는지, 아니면 애프터서비스까지 만족할 수 있는 좋은 딜(Deal)을 원하는지 살펴 볼 필요가 있다”며 “단순히 차 한 대를파는 게 아니라 서비스를 판매한다는 생각으로 고객들을 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질질 시간만 끄는 세일즈 말고 신속, 정확하게 고객의 입장에서 깔끔하게 일 처리를 하고 있다”면서“ 구입한 차로인해 발생한 어떠한 문제들도 나서서 적극해결해주고 있다”며 최상의 고객 만족도를보이고 있는 이유를 설명했다.
백 매니저는 세일즈 분야에서만 17년을근무한 프로 중의 프로로, 한리스에서 11년, 혼다에서 5년, 렉서스에서 1년을 일했다.
한편 한리스 오토그룹(HANLEES AutoGroup)은 리치몬드에서 토요다, 닌산, 현대,폭스바겐 딜러십 등 총 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리스는 미국 내 한인 딜러로는 유일하게 토요다 딜러십을 획득한지도 올해로 20년이 넘는 등 북가주 자동차 최강자 중 한곳이다.
한리스는 1985년 헤이워드에서 가와사키 야마하 모터사이클 딜러십을 시작으로1992년 한리스 데이비스 토요타 딜러십으로 변신한 후, 성공을 거듭해 현재의 초대형 딜러십으로 성장하게 됐다.
이 같은 한리스의 성장 배경은 경제적인가격에 원하는 차량을 구입한 고객이 점점늘어났기 때문이다.
오늘도 한리스 토요타를 포함한 전 직원들은“ 한 대의 차를 팔지 말고 고객을 평생만족시킬 수 서비스를 팔라”는 경영철학 아래 미 최대 자동차 매장을 향해 뛰고 있다.
▲문의: 백종한 (510)912-7908, 캐니 김(510)789-5748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