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북가주 최고 미인 찾습니다”

2014-04-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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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5일(월) "진“ 미스코리아 USA 본선 출전

북가주 한인사회 최고의 아름다움과 재능을 겸비한 여성 인재를 뽑는 2014 ‘미스코리아 USA 샌프란시스코 지역 예선대회’가 오는 5월5일(월) 펼쳐집니다. 본보가 주최하고 대한항공 특별협찬으로 진행되는 샌프란시스코 예선대회는 각계의 인사와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최고의 재원을 선발하게 됩니다. 진으로 입상한 후보에게는 오는 5월16일 LA윌셔 이벨극장에서 열리는 미스코리아 USA 선발대회’출전자격이 주어지며 이 대회를 통해 서울 본선대회 출전자를 뽑게 됩니다. 북가주 한인사회를 대표해 미의 사절들과 교류를 나누며 인생의 소중한 경험을 갖기 원하는 북가주 지역 미인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일 시: 2014년 5월5일(월) 오후 7시 (비 공개심사)
■장 소: 한국일보 커뮤니티홀 (8134 Capwell Dr., Oakland, CA 94621)
■출전자격 : 1989년 1월1일부터 1996년 12월31일 출생의 고교졸업(예정) 이상 학력을 소지한 미혼여성으로 최소한의 한국어 구사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제출서류: 본사 소정양식
■문 의: 한국일보 사업부 (510)777-1111, Fax 510)777-9825, mklee@koreatimes.com
■주 최: 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
■특별협찬: 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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